더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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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을 지나면서 쥬니어(초등 고학년 이상) 전도데이를 갖었습니다. 동네 많은 분들과 학생들을 만나 담소도 나누고 재밌는 '뽑기'도 했네요. 주민들의 좋은 반응에 또 한번 도전을 받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