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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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도 기쁘고 복된 성탄절을 맞이해서 즐거운 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갖었습니다. 특히 황윤하 학생은 입교식을 했고요. 예배 후 '더 그레이스퍼스(선물교환)'와 점심식사는 더은혜 공동체에게 하나되는 즐거움을 주었습니다.